담당부서 금융위원회 중소금융과 담당자 김정주 사무관 연락처 2156-9854 1. 관련 보도내용
지난 7월 출시된 서민전용 대출상품 ‘햇살론’의 보증 재원이 조기 소진돼 연말께 대출 중단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벌써부터 나오고 있다. 정부는 대출 심사 조건을 강화하고, 연체율 추이 등을 지켜보면서 보증재원을 확충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중략)
- (중략)현재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매년 2천억원씩 5년간 1조원, 서민금융회사가 6년 간 1조원씩 분담하도록 돼 있지만 연도별로 계획된 분담액을 예정보다 당겨 투입하거나 분담액 자체를 증액하는 방안을 말한다.(중략) 2. 해명내용
정부는 ‘햇살론’의 보증재원을 확충하거나 연도별로 계획된 분담액을 예정보다 당겨 투입하는 등의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 않으며, 기사에 보도된 내용이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