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내용 >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범래 한나라당 의원이 3일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햇살론 대출자 10만명의 신용등급이 하락했고, 대출없이 조회만 했을 경우에도 신용등급이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중략) < 해명내용 >
주요 신용조회회사(Credit Bureau)에 따르면 신용조회회사는 금융거래 이용자의 대출금․대출건수, 연체금액․연체건수 등을 평가하여 신용 평점(1년이내에 90일이상 연체할 가능성을 수치화한 것)을 부여하고 있으며 신용등급은 이러한 신용평점을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일정한 구간으로 나눈 것임
- 금융이용자가 햇살론 대출뿐만 아니라 은행, 카드사, 저축은행 등 금융회사로부터 대출 받으면 신용평점이 하락하게 되며, 원리금을 일정기간마다 상환하면 다시 신용평점이 상승하게 됨
따라서 보도된 바와 같이 햇살론을 대출받은 10만명의 금융이용자의 신용평점이 떨어질 수 있으나 대출자 전원의 신용등급이 떨어질 수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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