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과 담당자 김성조 사무관 연락처 2156-9875 1. 관련기사
매일경제는 2010년 11월 19일 15시35분 인터넷판에서 「진동수 위원장 “옵션쇼크 금감원도 책임크다”」,「감시 잘했으면 막을수 있었던 人災」,「감독당국에도 책임이 있다」제하의 기사에서 아래와 같이 보도
- ...전략...「진 위원장은 최근 간부회의에서 ”이번 사태는 사전에 막을 수도 있었던 사안으로 볼 수 있다“며 ”평소 금융당국 감시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했는지 반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후략.」 2. 해명내용
진동수 금융위원장은 간부회의 등에서 “금감원의 책임이 크다”, “人災” 등에 대한 요지의 발언을 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