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중소금융과 담당자 조성래 부국장 연락처 2156-9852 1. 관련기사
금융당국이 빠르면 다음달부터 부실이 심화된 저축은행 7곳 안팎을 4개 금융지주에 일괄 자산부채인수(P&A)방식으로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금융당국 관계자는 ...“4대 금융지주 의견을 반영해 매각대상별로 인수주체의 윤곽을 그려놓은 뒤 진행하는 방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미 매각 대상이 될 저축은행 7곳 안팎과 이들의 인수 주체에 대해 세부 시나리오를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중략... 금융당국의 또 다른 관계자는 “매각 대상 중 대형 저축은행들은 직접 매각하고 소형은행들은 우량자산을 묶어 가교저축은행을 설치한 뒤 일괄 매각하는 방식을 택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략... 당국은 금융지주사들과 협의를 통해 가급적 모든 계약을 금융지주사로 이관해 5000만원 이상 금액에 대해서도 최대한 보장할 예정이다. (이하 생략) 2. 해명내용
금융당국이 부실 저축은행 7곳 안팎을 4개 금융지주에 일괄 자산부채인수방식으로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특히, 부실저축은행의 매각은 예금보험공사가 공개경쟁입찰방식에 의하여 추진할 예정이므로 사전에 인수자를 정하는 것은 있을 수 없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입찰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또한, 대형 저축은행과 중소형 저축은행의 처리방식을 달리하는 방안도 검토한 바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