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관련기사
아시아경제는 2011년 1월 27일자로 「부실증권사 퇴출심사」 제하의 기사에서 아래와 같이 보도 ㅇ「금융위원회 고위 관계자는 “지난 2008년 새롭게 설립된 8개 증권사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부실증권사로 판명될 경우 퇴출과 M&A 등 강력한 구조조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 해명내용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자본시장법령에 따라 통상적으로 전체 증권사에 대하여 정기적으로 인가유지요건 충족여부를 심사하고 있음
- 따라서 2008년 신규 설립된 증권사에 대하여 별도로 심사 또는 퇴출 , M&A 등 구조조정 추진계획도 갖고 있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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