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융위 금융정책과 담당자 오유정 사무관 연락처 2156-9712 담당부서 금융위 금융정책과 담당자 최인호 팀장 연락처 2156-9712 1. 관련 기사
연합뉴스는 2011.8.18일자 “일부 시중은행 가계대출 전면중단” 제하의 기사에서,
- “금융당국은 최근 각 시중은행에 가계대출 증가율을 전월의 0.6% 이내로 맞추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으며, 이를 지키지 못하면 강도 높은 검사를 받을 것도 시사한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하였음 2. 해명 내용
금융당국은 시중은행들에게 가계대출 증가율과 관련하여 공문을 송부한 사실이 없습니다.
- 따라서 동 기사의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리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