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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금융위 중소금융과 담당자 서재홍 팀장 연락처 2156-9851 담당부서 금융위 중소금융과 담당자 김영기 팀장 연락처 2156-9851 1. 보도 내용

한국일보는 2011.9.7일자 「저축은행 5곳 회생불능 판정」 제하의 기사에서 ◦“자산 규모 2조원이 넘는 3개 대형 저축은행을 포함해 총 5개 저축은행이 추가 영업정지 대상으로 분류됐다”, “금융당국이 ‘회생불능으로 판단한 5곳 저축은행은 △총자산 규모 5조원(작년말 기준)을 넘고 점포수가 10여개에 달하는 A사와 B사 △인수·합병(M&A)을 통해 몸집을 불려 온 자산 2조원대 규모의 C사 △수도권에 기반을 둔 자산 1조원대 D사 △경남지역의 소형저축은행 E사 등이다”라고 보도 2. 해명 내용

감독당국은 현재까지 경영진단결과 재무구조가 악화된 저축은행으로부터 경영개선계획을 접수하거나 이를 심사한 사실이 없으므로 “저축은행 5곳 회생불능 판정” 제하의 기사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아직 확정되지 않아 사실이 아닌 보도로 인하여 해당 저축은행의 경영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거나 금융이용자의 오해를 유발하지 않도록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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