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융위 금융소비자과 담당자 이종민 사무관 연락처 2156-9773 < 기사 내용 >
내일신문(’11.9.30, 8면)은「금융소비자보호원 설립 추진 논란」제하 기사에서
- 금융위원회가 금융소비자보호법 제정안에 ”금융소비자보호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융감독원이 크게 반발하고 있어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고 보도 < 해명 내용 >
현재 금융소비자보호법 제정안은 공식적인 입법절차 이전에 내부적인 조문화 작업이 진행 중에 있으며, 그 과정에서 금감원의 의견을 수렴 중에 있습니다.
- 따라서, 금융소비자보호법 제정안은 그 조문의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