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융위 은행과 담당자 김정주 사무관 연락처 2156-9815 1. 관련기사
매일경제는 2011.10.11(화)일자 「보험료 카드납부 의무화 추진…수수료 ‘1%’ 관건」제하의 기사에서
- “금융당국이 보험료 카드결제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11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중순 카드업계와 보험업계의 실무담당자를 불러 보험료 카드결제에 대한 회의를 열었다. 카드결제를 의무화하면 사실상 ‘보험실명제’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판단해서다. … (후략)” 이라고 보도 2. 해명내용
금융위원회는 보험료 카드결제 의무화와 관련하여 검토한 바 없음을 알려드리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