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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금융위 은행과 담당자 서나윤 사무관 연락처 2156-9814 1. 관련기사

2012.7.26일자 연합인포맥스 「CD, 예대율에 포함·단기 코픽스 개발 검토」, 파이낸셜뉴스 「김석동 금융위원장, “CD, 예대율에 재포함 검토”」 제하의 기사 등은 “금융당국이 양도성예금증서(CD)를 다시 예대율에 포함하는 방안으로 CD를 활성화시키겠다는 입장”이라고 보도 2. 해명내용

현재까지 예대율 규제에서 CD를 예수금에 포함하는 방안에 대하여 검토되거나 결정된 바가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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