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융위 금융정책과 담당자 이진호 사무관 연락처 2156-9714 1. 관련기사
CBS는 8.20일자 인터넷판에서 「담보권 신탁제 추진」, 「정부당국은 이를 위해 최근 김석동 금융위원장 주관으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관계자 및 학자들이 참여하는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 실무회의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당국은 ... 현행 파산법(통합 도산법) 조항을 일부 고쳐 이르면 9월 정기국회에서 통과시킨다는 방침이다」라고 보도 2. 해명내용
현재까지 담보권 신탁제 도입과 관련하여 검토되거나, 결정된 바가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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