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관련기사
한국일보 는 2013년 3월 5일자로 「박근혜 정부 ‘크라우드 펀딩’ 윤곽」 제하의 기사에서 아래와 같이 보도
- “정부는 무분별한 투자를 막기 위해 투자횟수와 관계 없이 1인당 투자한도를 연간 1,000만~2,000만원으로 정할 방침이다.”
- “정부는 펀딩 업체의 난립을 막기 위해 일정 규모의 자본금 기준도 두기로 했다. …중략… 10억원 안팎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등 2. 해명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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