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보도 내용
연합뉴스 「‘행복기금’ 학습효과? ... 채무 버티기 전방위 확산 」 ( ’13.3.19(화)) 제하의 기사 에서,
- “ 정부가 대대적인 ‘채무 탕감’을 해줄 것이란 기대에 빚을 갚지 않고 버티는 채무자가 전방위로 확산 ”
- “1월말 은행의 집단대출 연체율은 2.0%로 과련 통계가 집계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
- “ 집단대출 연체율 상승 원인은 집값 하락이 결정적이지만, 최근에는 새 정부의 지원대책 기대심리가 크게 작용” 등을 보도 2. 해명 내용
국민행복기금의 채무조정 대상채권 은 13.2월말 현재 6개월 이상 연체 된 개인대상 신용대출 연체채권 으로, 국민행복기금 수혜를 예상하 고 신규로 대출을 연체 한 경우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 됨
- 향후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