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관련기사
이데일리는 2013년 4월 1일자 「 애플‧루이뷔통‧샤넬코리아도 회계감사 받는다 」 제하의 기사에서 아래와 같이 보도
- “정부는 지하경제 양성화와 경제민주화라는 정책 목표에 따라 유한회사도 외부 회계감사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 “금융위원회는 ‘영리법인 등에 대한 회계제도 효율화 전담반(TF)’을 구성했다. TF를 꾸린 이유는 유한회사는 내부정보가 전혀 공개되지 않다 보니 감시의 사각지대에 있다는 판단에서다.” 등 2. 해명내용
금융위원회는 최근 학계 등에서 관심을 가지고 논의 중인 주식회사 이외의 영리 및 비영리법인 등의 회계투명성 과 관련하여,
- 학계 및 전문가 들로부터 폭 넓은 의견 수렴 을 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사항은 전혀 결정된 바 없으니 ,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