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관련기사내일신문은 4.10일자「 자리 욕심에 눈먼 금융위원회 」 제하의 기사 에서 아래와 같은 내용을 보도홍기택 회장이 ‘’산업은행장을 겸임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쪽으로 분위기가 급변‘ ’하였음‘’지주회장과 은행장 분리는 관료들이 맡아왔던 은행장을 놓지 않으려는 금융위의 꼼수‘’ 라는 금융권의 비판이 있음 2. 해명내용산은지주 회장과 산업은행장 분리 여부에 대해서는 검토한 바 없음 을 알려 드리오니 관련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