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키워드

전체 내용

담당부서 공적자금관리위원회사무국 운용기획팀 담당자 김원태 사무관 연락처 2156-9451 < 기사내용 >

조선일보는 2013.5.8(수)자 「우리금융 민영화 속도 높이기-경남 ㆍ광주銀 분리 매각 유력」 제하의 기사에서,

  • “우리금융지주 민영화 방안으로 경남은행과 광주은행을 분리 해서 매각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고 보도 < 해명내용 >

현재 공적자금관리위원회에서는 우리금융 민영화 방안 마련을 위해 경영권 일괄매각, 분산매각, 자회사 분리매각 등 가능한 모든 대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중이나,

  • 동 기사에서 보도된 내용과 같이 특정 방식을 유력하게 검토 하거나 특정 방식을 추진키로 하는 등은 결정된 바가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원문 보기

발행기관 공식 원문 보기 →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

다음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