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내용 >
파이낸셜 뉴스는 2013.5.24(금)자 「‘크라우드 펀딩’ 주도권 다툼... 창조 경제 퇴색 우려」 제하의 기사에서,
- “ 박근혜정부의 창조경제 실탄 창구인 크라우드펀딩 제도 운영을 놓고 부처 간 주도권 경쟁이 점입가경 양상으로 흐르는 가운데”
- “ 법안 입법권을 두고 부처간 기싸움에 이어 상임위간 파워게임까지 일어날 경우 크라우드펀딩 제도의 원래 취지가 탈색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됐다.”
- “ 자본 시장법 개정안(가안)에서 투자자는 1년에 딱 한 회사에만 1000만원까지 투자하도록 제한될 가능성이 크다”라고 보도 < 해명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