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융정책국 산업금융과 담당자 박재훈 사무관 연락처 2156-9764 < 기사 내용 >
한국경제(‘13.5.29) 는 「선박금융公 설립 사실상 무산 」 제하 기사에서
- “ 선박금융공사 설립이 사실상 무 산되는 분위기 다. 특정 산업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을 설립하는 것 자체가 통상 마찰의 소지가 크다는 이유에서다”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13.5.29일 ’정책금융 역할 재정립 T/F‘에서 “선박금융 지원 강화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으나,
- 선박금융공사 설립 여부 등에 대해 결론을 도출하거나 방향을 확정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 중 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