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 신성장금융팀 담당자 강성호 사무관 연락처 2156-9671 < 기사내용 >
조선비즈는 2013.6.2(일)자 「금융당국, 全 전 금융권 창조금융 실태 조사한다」제하의 기사 에서 금융위가 추진 중인 창조금융 과 관련하여,
- 금융위원회는 금융회사들의 창조금융 지원에 대한 의지가 강하지 않다고 판단 하여 - 이달 중 시중은행, 증권사, 보험사, 저축은행 등 전 금융권을 대상으로 ‘ 창조금융 방안과 지원실태 현황’을 점검할 계획 - 민간금융 회사들이 제대로 참여하지 않으면 창조금융은 만들어 갈 수 없기 때문에 실태점검이 이루어진다고 보도
- 업계에서도 금융위원회가 창조 금융에 대한 구체적 가이드라인을 만들 것이라 기대 한다고 보도 < 해명내용 >
금융위원회는 기사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전금융권을 대상으로 창조 금융 관련 실태 조사 , 창조금융 관련 가이드라인 마련 등은 검토한 바가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