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융정책국 산업금융과 담당자 이동욱 사무관 연락처 2156-9544 < 기사 내용 >
서울경제 (‘13.6.28 가판) 는 「당정, 최대 20조 회사채 신속인수제 추진」, 「 신용등급 BB이하로 기준 완화」 제하 기사에서
- ‘한국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이 각각 1조원씩의 보증재원을 마련해 20조원 규모의 신속인수제를 추진하며, 지원대상을 BB 이하에서 최대 A- 등급까지 기준을 완화한다’는 내용으로 보도 < 해명 내용 >
정부는 금융시스템 안정 확보 를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 에서 일부 취약 업종을 포함하여 기업전반의 자금애로 해소 를 위한 회사채 시장 정상화 방안을 강구 중 에 있으나,
-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보도에 신중 을 기하 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