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융정책국 산업금융과 담당자 이동욱 사무관 연락처 2156-9752 < 기사 내용 >
한국경제 (‘13.6.29 가판) 「회사채 신속인수제 부활, 신용 A이하 기업까지 대상 확대」 및 매일경제(’13.6.29 가판) 「건설·해운·조선 만기사채 4.7조 우선 지원」 제하 기사에서
- ‘ 정부가 추진하는 회사채 시장 정상화 방안에 신용등급 A 이하인 기업의 회사채를 인수한다는 내용이 포함( 한국경제)’ , ‘건설· 해운 ·조선 등 경기순응업종 회사채 차환발행 물량 4.7조원을 우선 대상으로 한 회사채 시장 안정 종합대책이 다음달 초 가동될 전망 (매일경제) ’이라 는 내용으로 보도 < 해명 내용 >
정부는 금융시스템 안정 확보 를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 에서 일부 취약 업종을 포함하여 기업전반의 자금애로 해소 를 위한 회사채 시장 정상화 방안을 강구 중 에 있으나,
-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보도에 신중 을 기하 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