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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산업금융과 담당자 박재훈 연락처 2156-9764 < 기사 내용 >

경향신문(’13.7.12 (가판) )은「청와대 입김에 금융개편 TF ‘무용지물’」제하 기사 에서,

  • “ 산업은행과 정금공의 통합여부 를 논의하는 정책금융 개편 TF도 사실상 청와대가 ‘조타수’ 역할 을 하고 있다. …… 통합을 원하는 청와대 쪽 기류 가 전해지면서 지난 10일 회의에서 논의방향을 바 꿨다.”고 보도 < 해명 내용 >

정부는 “정책금융 역할 재정립 방안”에 대해 다양한 대안을 검토 중 이나, 현 단계에서는 아직 구체적인 방안이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관련보도에 신중 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그동안 TF (7.10일 포함) 에서는 정책금융 역할재정립 방안과 관련한 여러가지 쟁점들에 대해 참여자간 심도 있고 자유로운 토론 이 이어져 왔으며,

  • TF 논의가 마무리 되는대로 관계기관간 협의 등을 거쳐 최종방안을 확 정할 예정임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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