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과 담당자 신장수 사무관 연락처 02-2156-9871 담당부서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과 담당자 이상협 서기관 연락처 02-2156-9871
<기사내용>
연합뉴스 는 2013.8.6일자 인터넷판 「 코넥스시장 활성화 방안 놓고 총리실- 금융위 ‘엇박자’」 제하의 기사에서
- “박근혜 정부가 기치로 내건 ‘창조경제’의 동맥 역할을 하는 코넥스 시장 활성화를 위해 총리실이 ‘지원사격’에 나섰지만 부처간 엇박자로 혼 란만 가중되고 있다. 총리실이 현재 3억원으로 제한된 코넥스시장 개인투자자의 예탁금을 완화해 거래활성화에 나서라고 지시했으나 주무 부처인 금융위원회는 코넥스시장의 설립 취지에 어긋난다며 난색을 표했다(이하 생략)” 라고 보도하였음.
<해명내용>
상기 연합뉴스의 “ 코넥스시장 활성화 방안 놓고 총리실- 금융위 엇박자” 라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코넥스시장은 현재 비교적 순조로운 출발 을 보이고 있으며 , 정부 는 지정자문인을 통해 추가 상장기업 발굴에 주력하는 등 시장안착을 위해 노력중임
다만, 일부 에서 코넥스시장이 보다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제도보완 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개진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 총리실,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등 관계기관은 8.2(금) T/F를 구성 , 다각적인 시장 안착 방안을 논의중 에 있으나,
- 구체적인 방안은 아직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