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내용 및 해명내용 ]
( 기사내용 ) “28일 금융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정책금융 개편안을 통해 기업은행에 가계대출을 더 이상 늘리지 말라고 제동을 걸었다 “고 보도 ⇨ ( 해명내용 ) 금번 ‘정책금융 역할 재정립 방안’ 에서 기업은행의 경우 유망한 창업․벤처 중소기업 지원 등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되, “ 가 계여신은 가계수신자금 조달을 위해 불가피한 수준에서만 운용” 토록 하는 취지의 내용을 발표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참고로, 금번 대책에서 개인수신에 대한 제한 등은 언급하지 않음
( 기사내용 ) “ 고승범 금융위 사무처장 은 ...... “정부가 특정 업종을 지 원하는 것은 통상 마찰 가능성이 높다 ”고 했다. 선박금융공사 설 립안을 백지화 한 것이다 “고 보도 ⇨ ( 해명내용 ) ‘13.8.27일 브리핑시 고승범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은 ‘선 박금융공사 설 립 백 지화’에 대하여 언급한 바 없습니다.
- 기 보도해명한 바와 같이 현재 선박금융공사 설립 여부와 관련하여 결정된 내용은 없으며 , 금융위원회는 통상마찰 가능성 등 관련 쟁점에 대하여 관계 부처와 함께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검토할 예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