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내용 >
조선일보는 2013.8.30(금)자 「신보이사장 서근우씨 유력, 기보이사장 홍영만씨 내정」제하의 기사에서
- “신용보증기금 신임 이사장에 서근우(54) 금융연구원 기획협력실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술신용보증기금 차기 이사장은 홍영 만(55)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이 내정됐다“고 보도 < 해명 내용 >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선임은 향후 진행될 예정인 공모절차 및 금융위원장 제청 등을 거쳐 이루어질 예정이며,
- 현재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술신용보증기금은 현재 김정국 이사장이 재임(~2014.8.31)중이며,
- 후임 이사장 선임과 관련하여서는 전혀 논의된 바 없음을 알려드리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