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내용 ]
국민일보 는 2013.10.7일자 가판 「코넥스, 中企 ‘돈줄’ 기대했는데 ... 거래량 ․대금 곤두박질 」 제하의 기사에서,
- “ 중소․벤처기업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위해 도입된 창조경제의 동맥 ‘코넥스(KONEX)’가 8일로 출범 100일 을 맞는다. 요란했던 출범과 달리 코넥스에서는 거래량과 거래금액이 나날이 곤두박질 치고 있다. 대통령의 경제정책을 뒺받침하기 위해 철저한 준비없이 성급하게 개장 했다는 비판이 나온다(이하 생략)”라고 보도하였음 [ 해명내용 ]
코넥스시장은 영국의 AIM 등 성공한 해외 新시장 사례에 대한 면밀한 분석, 충분한 이해관계자․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지난 2012년 4월 5일 그 신설방안 을 발표
- 이후 코넥스 상장기업 에 대한 공시․회계 관련 규제부담 완화, 세제 혜 택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먼저 마련한 후 2013년 7월 1일 개장 된 ‘준 비된 시장’ ☞
<별첨> ‘코넥스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 추진현황’ 참조
개 장한지 3달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 에서 단지 거래량․대금이 적다는 이유로 시장실패라고 재단하는 것은 코넥스시장 개설취지
와 특성 ** 을 오해 한 측면
단기간내 주가부양, 거래량 확대가 목적이 아니라, 성장가능성이 있는 유망기업에 장기투 자를 유도하여 중소기업 자금조달을 지원 ** 아직은 개장초기로서 상장기업이 24개에 불과, 창업초기 중소기업 주식시장, 전문투자지식 및 손실감내능력이 부족한 개인투자자 보호를 위한 개인의 직접투자 제한, 전문투자자 중심의 장기투자시장 등
- 거래량 측면 에서도 성공적인 新시장 으로 평가받고 있는 영국 AIM (‘95) 이나 코 스닥시장 (’96) 의 개장 초기와 비교시 양호
일평균 거래대금(억원, 코넥 스시총 환산) : 코넥스 4.1, AIM 2.0, 코스닥 0.7 일평균 거래형성률(%) : 코넥스 52.5, 코스닥 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