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내용 >
동아일보 (’13.10.31) 는 「정부, 산은에 최대 2조 2,000억 출자 검토 」 제하 기사에서,
- “정부가 13년 만에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는 KDB산업은행에 최대 2조2,000억원 출자하는 방안을 검토중 이다.”고 보도
- 또한, “30일 금 융당국과 관계부처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산업은행이 올해 기록할 대규모 적자와 이에 따른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 자본 비율 하락을 막기 위해 1조2,000억~2조2,000억원의 출자가 필요 하다는 의견을 최근 관계부처에 전달 했다. 금융당국은 대기업 구조 조정으로 산은 내부에 쌓을 충당금 부담이 늘어나고, 정책금융체계 개편에 따른 산은-정채금융공사 합병으로 연간 6,000억원의 손실이 발생한다는 점을 들어 증자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고 보도 < 해명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