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융정책국 산업금융과 담당자 전치활 사무관 연락처 02-2156-9754 < 기사 내용 >
서울 경제(’13.12.23자 가판)는「공기업 개혁바람에 청년일자리 된서리」 제하 기사에서
- “금융위원회가 공기업 개혁을 명분으로 금융공기업들을 대상으로 퇴직자 수 이상의 신입사원을 뽑지 못하도록 일선에 지시한 것으로 파악됐다......(중략)......경영예산심의회는 내년도 공무원 봉급 인상률인 1.7%를 지키는 것은 물론 정원을 늘릴 수 있는 예산을 반영하지 않았다」...(후략)”고 보도 < 해명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