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융정책국 신성장금융팀 담당자 전수한 사무관 연락처 02-2156-9671 < 보도 내용 >
한국경제는 2014.1.16일자「취재수첩 성장사다리펀드 법인화 ‘꼼수’」제하의 기사에서,
- “사무국 법인화를 놓고 금융위의 ‘제 밥그릇 챙기기’라는 ‘까칠한’ 비판까지 나오는 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 법인화 추진은 공무원이 갈 수 있는 자리를 더 만들겠다는 속내를 노골화한 것으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는 애기다.” 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성장사다리 펀드 사무국의 법인화 논의는 성장사다리펀드 운영 관련 책임성을 확보 하고 민간 전문가 참여 활성화를 통한 투명한 펀드 운용 을 위한 차원에서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 금융위의 ‘제 밥그릇 챙기기’ 등 금융위 공무원의 자리를 늘리기 위한 목적 에서 논의되고 있다는 것은 사실과 전혀 다르오니 보도에 신중 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법인화 논의가 진행되더라도 법인에는 민간 전문가의 참여를 전제 하는 것으로, 공무원이 설립되는 법인에 참여하는 것은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음 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