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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4일(금)자 조선일보는 “털린 개인 금융정보 이미 팔리고 있다” 제하 기사에서
- “ 시중에 나도는 카드 3사 유출 자료 확인, KB국민·롯데·NH농협카드 카드번호·유효기간 유통 차단했다던 정부 발표와 달리 브로커가 거 래
- 금융당국과 검찰은 유출된 1억 400만건의 3개 카드사 고객정보가 모두 회수돼 2차 피해 가능성은 없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번 에 유출된 정보의 추가 유통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정황이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고 보도 2. 해명 내용
동 기사에서 적시된 내용과 최근 카드사 정보유출 사건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판단 되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람
- 기사에는 금번에 고객정보가 일시 유출되었다가 회수된 3개사의 “ 카드번호와 유효기간”이 포함 되어 있다고 했는데 KB카드의 경우 카드번호와 유효기간이 당초부터 유출된 적이 없음
- 또한 대출모집인의 말을 인용하며 카드 3사에서 샌 정보를 작년 8월부터 알았다고 보도 하고 있으나, 롯데카드의 경우 작년 12월에 일 시 유출되었다 바로 회수 된 바 있음
- 기사에서 그림으로 제시한 자료파일(엑셀파일) 도 금번 사고에서 압수된 자료와 양식이 다름 (검찰에서 압수된 자료는 텍스트 파일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