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2.25(화), 연합인포맥스「LTV·DTI규제 완화하나」, 헤럴드경제 「부동산 마지막 대못 DTI·LTV도 손본다」, 한국경제TV 「3년내 가계빚 최대 50조 감축.. LTV·DTI 조정」 제하의 기사에서,
- “부동산시장에서는 규제 완화에 방점...일부 LTV · DTI가 완화될 것이라는 예상에 무게가 실린다...”
- “정부가 LTV · DTI 규제 완화를 검토하고 나섰다...”
- “정부는 오는 2017년까지... 최대 50조 감축...”이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LTV · DTI 규제의 합리적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나, 구체적 계획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
- 구체적 내용은 추후 관계부처와 협의 하여 검토해 나갈 계획임
금일 「 경제혁신 3개년 계획 」 에 포함된 가계부채 비율 축소 는,
- 향후 가계부채 증가속도 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가계소득을 개선하는 등 종합적인 대응을 통해 가계의 “ 소득 대비 부채 ” 비율을 하향안정화 함으로써, 가계부채 부담 의 실질적인 축소 를 도모한다는 의미이며,
- 가계부채 규모를 줄인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 는 동 계획의 취지와 다름 을 알려드리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