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내용 >
머니투데이는 2014.3.9(일)자 「자산운용업계 숙원 “자전거래” 족쇄풀린다」제하의 기사에서
- “금융당국 고위관계자는 9일 자산운용업계로부터 제도개선 요구가 지속되어온 펀드간 자전거래에 대해 규제를 완화하는 쪽으로 방침을 정하고 내달 정책입안과 외부용역을 거쳐 하반기 법령을 개정하기로 했다”라고 보도하였음. < 해명 내용 >
펀드간 자전거래 규제를 완화하고 하반기 법령 개정을 추진하겠다는 동 기사의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르며 ,
- 현재로서는 자전 거래 관련 규제 완화를 추진할 계획이 없음을 알려 드리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