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내용 >
연합뉴스 는 2014.3.26(수) 「 우리은행 ‘희망수량 경쟁입찰’ 방식 매각 추진 」제하의 기사에서,
- “정부가 우리금융지주 민영화의 핵심인 우리은행에 대해 지분 분산 매각 방식 추진을 유력한 방안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 “정부는 우리은행 지분 매각 방안으로 ‘희망 수량 경쟁입찰’ 매각 방식을 제시했다. ...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이달 초까지 공적자금 회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우리은행 지분 33% 이상을 지배주주에 매각하는 방식을 추진했으나 최근 이 방식으로 선회했다”
- “정부 내부에선 우리은행 민영화가 후퇴해 6?4 지방 선거 이후로 연기되거나 이번 정권 내 흐지부지될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 이에 따라 공자위는 우리금융 민영화의 핵심인 우리은행 매각 불발에 대비한 비상 계획 수립도 염두에 두고 있다”라고 보도 < 해명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