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자본시장국 자본시장과 담당자 송병관 사무관 연락처 2156-9879 < 보도 내용 >
‘ 14.4.16일자(인터넷) 아주경제는 “[이소문 맞아?] 금융위는 금투협 자격을 의심해”제하 기사에서
- “금융위원회가 영업용순자본비율 개선안을 만들면서 업계 의견 수렴 창구인 금융투자협회를 배제했다고 한다 … (생략) …결국 금융위는 금투협을 뺀 채 업계와 직접 만나기로 했단다. 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위 보도는 전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내용 임을 알려드림
- 금융위는 금번 NCR제도 개선과 관련하여 업계 의견수렴창구인 금융투자협회와 다음과 같이 긴밀하게 협의 하였음 ① 연결회계기준NCR개선TF (‘14.1월~3월) 에 증권사 및 금투협 참여 ② NCR 개선방안 중 NCR 구성요소산정 합리화 과제에 대해 금투협을 통해 수차례 의견 수렴 및 회의 (‘13.11월, ’14.1월, ‘14.2월 등) ③ 금투협 주관 으로 증권사 리스크 관리 임원 및 IB 임원 NCR 개선 방안 의견 수렴 간담회 개최 (‘14.3.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