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내용 >
한국경제 는 2014.5.22.(목) ' 우리銀 ‘확실한 주인’ 찾아준다' 제하의 기사에서,
-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우리금융그룹 민영화의 마지막 단계인 우리은행 매각을 위한 ‘두 갈래 방안’을 최근 확정했다. 우리 은행 ‘지분 30%를 통째로 살 그룹’과 ‘지분 10% 미만만 인수할 그룹’으로 나눠 따로 입찰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라 고 보도함. < 해명 내용 >
우리은행 매각방안 과 관련하여 아직까지 확정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람.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