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은행과 담당자 최치연 연락처 2156-9813 담당부서 은행과 담당자 박경덕 사무관 연락처 2156-9813 < 보도 내용 >
서울경제는 6.9(월) “보험ㆍ증권사, 해외은행 인수 허용한다” 제하의 기사에서,
- “ 금융위원회가 해외로 진출하는 금융회사에는 금산분리와 전업 주의를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
- “이에 따라 국내 보험회사와 증권회사 등 제2금융권의 해외 은행 인수가 가능해진다 ”고 보도 < 해명 내용 >
정부는 금융규제 개선 차원에서 국내 금융회사의 해외영업점에 대해 해외법과 국내법이 충돌하면 해외법이 우선 적용되는 방안을 검토중 이나
- 구체적인 내용ㆍ방식은 결정된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