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내용 >
서울경제신문은 7.5일자 『대형 증권사, 기업에 달러 대출 길 열려』제하의 기사에서,
- “대형 증권사들은 앞으로 기업에 달러로 자금을 빌려줄 수 있게 된다. 또 기업들의 외화자산을 담보로 대출도 할 수 있게 돼 증권사들의 해외 진출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 “금융위원회는 자산이 3조원 이상인 증권사들에 한해 원화 외에 달러 등 외화로 기업에 신용공여를 할 수 있게 하고 외화자산을 담보로도 돈을 빌려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규제개혁 방안을 다음주에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상기 기사내용에 대해서는 전혀 결정된 바 없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