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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내용 >

파이낸셜뉴스는 2014. 7. 10.(목) 조간 “ 기술금융 성공 여부 ‘인센티브’에 달렸다 ” 제하의 기사에서

  • “정부가 기술금융 활성화를 위해 은행권에 제공하는 정책자금 금리 우대 수준을 놓고 고민하고 있다 . 금융위원회가 지난 1일 기술금융 활성화 방안의 첫걸음인 기술신용정보기관(TCB)을 출범시켰지만 현재 100만원으로 잠정 결정된 평가수수료에 대한 은행권의 반발로 수요 부진에 예상되자 ‘당근책’을 내놓기로 한 것 이다. … 특히 정책금융공사는 간접대출 (온렌딩)에 대해 최대 0.1% 금리 우대제공에 대해 내부적으로 논의 하고 있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 해명 내용 >

은행의 기술신용정보 활용 실적에 따른 정금공의 온렌딩 금리 우대 는 지난 5월부터 18개 국내은행 전체에게 안내 된 내용으로, 수요 부진 예상에 대한 당근책 이라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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