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내용 >
한국경제 (2014.7. 16.) 「 내년부터 LTV·DTI 은행 자율로... 충당금 규모따라 효과 갈릴 듯 」, 조선비즈 (2014.7.15일자) 「 LTV·DTI 풀되 금융사 자본규제 강화해 대출총액 관리 검토 」 , 경향신문 (2014.7.16가판) 「 또 ‘부양카드’ 가계부채 늘려 부동 산 경기 띄운다 」제하 등 다수의 기사에서
- “ 정부는 담보인정비율(LTV)을 70%로 완화 하기로 했다 ”, “ 내년부터 LTV와 DTI에 대한 직접규제를 없애고...금융회사의 자율에 맡기는 방안 을 추진 중”, “총부채상환비율 (DTI)는 현재보다 완화 하는 쪽”, 또는 “총부채상환비율 (DTI)는 현행대로 유지 하기로 했다”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LTV·DTI 등 주택대출 규제 합리화 방안 과 관련하여, 현재로서는 확정된 바가 없으니 보도에 신중 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