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내용 >
노컷뉴스는 2015.2.10(화) “재벌반대에 부딪쳐 2금융권 CEO 선출 과정공개 미루기로”제하의 기사에서
- “금융당국이 제2금융권에 대해 CEO 선출 과정을 공개하지 않아도 문제를 삼지 않기로 했다. - 금융위는 2금융권에 올해 연차보고서에 CEO 선출과정을 공개 하지 않는 등 모범규준을 따르지 않더라도 그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 금융당국은 보험 등 2금융권의 연차보고서에 대한 평가를 유예 하기로 했다.
- 재벌들의 전방위 공세에 금융위는 결국 임추위 신설 규정을 2 금융권에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한발 물러섰다. “ 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금융회사 지배구조 모범규준 시행(’14.12.24일)에 따라 금융회사는 CEO 후보 추천절차, CEO 승계 진행내역 등 CEO 경영승계에 관한 내용을 포함한 연차보고서를 작성하여 올해 정기 주주총회 20일 전부터 각 사별로 공시하여야 하며,
- 모범규준을 이행하기 어려운 경우 구체적인 사유와 내용을 연 차보고서를 통해 소명 (comply or explain) 하여야 함
- 따라서 금융위원회가 2금융권에 CEO 선출과정을 공개하지 않는 등 금융회사 지배구조 모범규준을 따르지 않더라도 문제를 삼지 않기로 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