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내용
- “정부가 인터넷전문은행에 한해 산업자본의 지분 참여를 15%까지 허용하기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자산 기준 30대 대기업집단 등 대기업에 대해선 기존의 일반은행처럼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해서도 현행 4%룰을 유지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등
해명사항
- 인터넷전문은행 도입방안은 민관합동 TF 논의 결과를 종합하여 금융연구원 주관의 공개 세미나 (4.16일 예정) 등을 통해 논의될 예정이며, 소유규제 제한 완화 등에 대한 방침이 확정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