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내용 >
한국경제는 8.19(수)자 가판 「금융위 “증권사 ARS 팔아도 된다.”」제하의 기사 에서,
- “ 금융위원회가 5조원 규모의 금융상품으로 급성장한 절대수익추구형스와프(ARS)에 대해 ‘펀드가 아니기 때문에 계속 발행해도 된다’고 결론내렸다.”...
- “ 금융위는 업계와 학계 전문가의 의견을 종합해 ‘ARS는 자본시장법상 펀드 (집합투자기구) 가 아닌 주가연계채권 (ELB) 에 가까운 금융상품’ 이라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라고 보도 < 해명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