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내용 >
머니투데이는 8.31일자 「금융위 ‘ATS’ 규제 대폭 완화 “거래량 한도 3배 확대”」 제하의 기사에서
- “거래량 한도를 현재 전체 거래량의 5%(개별종목은 10%)에서 15%(개별종목은 30%)로 3배 이상 확대하는게 골자다.”
- “현재 상장주권과 DR(주식예탁증권)로 한정된 매매대상 상품도 ETF(상장지수펀드) 등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 “금융위가 지난 7월 발표한 규제완화 방안에서는 거래량 한도를 기존 대비 2배로 확대했는데 이를 3배로 더 늘려주고 당시 포함되지 않은 ETF까지 매매대상 상품에 새로 포함한 것이다.”라고 보도 < 해명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