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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금융정보분석원 기획행정실 담당자 이귀웅 사무관 연락처 2156-9411 < 보도 내용 >

중앙일보는 「 돈세탁 꼼짝마....정부, 7개국(미국, 중국, 인도,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 의심 명단 통째 바꾸자」 (2015.9.14(월)자) 제하의 기사에서

  • “ 정부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 (FIU)은 지난 7월 뉴질랜드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자금세탁 방지기구(APG) 회의 때 아시아 주요 6개국에 “상대 국적의 혐의거래(STR)의심자 명단을 통째로 교환하자”며 ‘프로젝트 협정’ 체결을 제안했다.“고 보도 < 해명 내용 >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상기 프로젝트 협정과 관련하여 구체적으로 검토하거나 공식제안한 바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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