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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보도내용 서울경제는 9.22(화)자 「산업은행 대수술... 투자은행 기능 없앤다」 제하의 기사에서
  • “이르면 내년부터 산업은행의 투자은행 기능이 사실상 중단된다”
  • “사모펀드(PEF) 등 증권사와 경합하는 투자 기능이 대폭 축소되거나 아예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
  • 아울러, “신용보증기금의 보증심사 역할 중 일정부분이 시중은행으로 넘어간다”라고 보도 2. 해명내용 현재 금융위원회는 창의?혁신형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성장단계별 맞는 정책금융을 지원 하기 위해 ‘ 정책금융역할 강화’ 를 검토 중에 있음

’15.4월부터 정책금융역할 강화 T/F 운영 중 (’15.4.17일 ‘창의?혁신?기술 중심의 정책금융 역할 강화 T/F 회의 개최’ 보도자료 참조 ? 정책금융 역할 강화 T/F 운영 과정에서 산업은행의 기능 축소, 보증 제도 등 同 기사에서 언급된 내용에 대해 전문가 의견 개진 및 토의 된 바 있으나

  • 위와 관련한 사항은 사실과 다르며 아직 결정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유의 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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