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보도 내용
이데일리 는 “ 은행별 부담액 쥐락펴락…끝나지 않은 ‘관치’ 논란 (‘15.9.24일) ” 제하의 기사에서,
- “ 금융위는 이런 시장의 우려를 반영해 유상증자를 통해 유암코의 자본금을 늘리기로 방침을 세웠다”
- “금융위는 유암코의 지분을 늘리기 위해 유상증자를 통해 은행들의 출자 약정액을 기존 1조원에서 1조2,500억원으로 늘릴 예정이다”라고 보도 2. 해명 내용
현재 유암코 확대개편위원회(T/F)에서 출자 및 대출약정 규모 등 유암코의 기능 확대개편 방안을 논의 중 에 있으며,
- 구체적인 방안의 내용은 아직 결정된 바 없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