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내용 >
머니투데이는 9.25일자 「 M&A?기업대출 늘리게 IB 건전성규제 풀어준다」 제하의 기사에서
- “금융당국이 내년부터 자기자본 3조원 이상 대형증권사의 건전성 규제지표로 신NCR(신영업용순자본비율)와 은행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을 함께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 “금융위원회는 종합금융투자사업자(IB) 건전성 규제완화를 핵심으로 하는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검토하고 있다. ”
- “개정안은 종합금융투자사업자에 대해서는 내년부터 모든 증권사에 도입되는 신 NCR와 BIS비율 가운데 하나를 건전성 지표로 선택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골자다.”라고 보도 < 해명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