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내용 >
파이낸셜뉴스는 9.29일자(30일자 가판)「분식회계 과징금 최대 10배 더 물린다」제하의 기사에서
- “금융당국이 외부감사 대상 기업의 분식회계에 대한 과징금을 건당 최대 200억원 규모로 대폭 상향할 전망이다.”라고 보도 < 해명내용 >
금융위원회는 회계투명성 T/F를 통해 분식회계에 대한 과징금 수준을 조정하는 방안을 논의 중에 있습니다만,
- 구체적인 한도 및 부과기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