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키워드

전체 내용

< 보도내용 >

세계일보는 ’16.2.23일자 「‘안심전환대출’ 돈 있는 계층만 혜택」 제하의 기사에서,

  • 중도상환 규모를 소득계층별로 보면 연소득 5000만원 미만이 67% (건수기준 75.1%) 를 차지하는 등 저소득계층 비중이 압도적으로,
  • 안심전환대출로 전환하면서 원리금 상환 부담을 견디지 못한 중도포기자들이 저소득계층에 집중 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 < 해명내용 >

’15.12말 현재 안심전환대출 중도상환율 은 2.6% (금액기준) 로 보금자리론 등 다른 정책모기지 중도상환율 (6.0%)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

  • 연체율은 0.03% (84억원) 으로서 타 대출과 비교시 극히 낮은 수준

’15말 은행권 주담대 연체율 0.27% / 주금공 정책모기지 연체율 : 0.41%

소득계층별 중도상환율을 보더라도 2천만원 미만 소득자가 2.9% , 5~8천만원 소득자는 2.4% 등으로 소득계층별로 큰 차이가 없으며 ,

  • 연소득 2천만원 미만의 중도상환율 (2.9%) 자체가 다른 정책모기지의 중도상환율(6.0%)의 50% 이하 수준으로 저소득계층의 안심전환대출 중도상환율이 특별히 높다고 보기 어려움

세계일보에서 보도한 대로 연소득 5000만원 미만의 중도상환 규모가 67% (건수기준 75.1%) 수준을 나타나고 있는 것은,

  • 이들 계층의 대출규모가 전체 대출의 61.4% (19.4조원, 건수기준 71.8%) 로 전체 소득별 대출규모 분포 와 중도상환 분포가 유사한 결과

중도상환자 사유에 대한 조사결과, 대부분 (약 81%) 이 주택매매 등에 따른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 원리금 상환부담 과중으로 인한 중도포기자는 많지 않음

첨부파일

원문 보기

발행기관 공식 원문 보기 →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

다음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