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내용 >경향신문은 2016.3.15(화) 「 방통위,금융위, 아리랑TV 입찰비리 ‘받아쓰기 감사’ 」 제하의 기사에서,방통위와 금융위 감사관 들이 ‘아리랑TV 방석호 사장 재직시절 입찰비리를 감사하는 과정에서 4시간 분량의 녹취파일을 입수 하고도 딱 두마디만 물어봤다는 증언이 나왔다’고 보도 < 해명 내용 >금융위원회 감사관들은 아리랑TV 방석호 사장 재직시절 입찰비리 감사에 전혀 참여한 적이 없으니, 보도에 신중 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